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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의 블로그 Season 5
안녕하세요. 창협서버에서 플레이 중인 “봉익천상”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만간 무림제국 2.0이 업데이트될 예정인지라 보다 빠르게 정보 습득을 하려 해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이에 조금이나마 정보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무림제국”이 중국에서 만들어진 게임인지라 원조 중국 서비스를 체험하는 것이 가장 빠를 듯 하여 중국 서버에서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확인한 내용들 입니다. 아래 내용은 각 나라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서비스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즉, 모든 것이 100% 이대로 반영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1. 인터페이스 변화 중국 서비스 역시 회원 가입 후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단 국내와 다른 것은 NC에서는 Play NC 로그인 모듈을 Active X 형태로 제공하..
올해 PS3의 기대작들이 상반기에 대거 나올 예정이다. 작년까지는 그닥 즐길만한 게임이 없었는데 올해는 3월까지 나올 게임들이 후덜덜하다. 총알 장전해야할 듯…. 1. End of Eternity A. 발매 예정일 : 1월 28일 SEGA에서 오랜만에 나오는 RPG 게임... 스토리로 승부하는 SEGA의 힘을 믿어보고 싶다!! 2. Final Fantasy XIII A. 발매 예정일 : 1월 29일 말이 필요없는 초기대작!!! 일본에서는 역대 최악의 작품으로 평가받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Final Fantasy 이기 때문에 최악이지 일반적인 게임과 비교할 때에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포스가 있다! 시리즈 최초(?) 여자 주인공은 과연 어떨지.... 3. No More Heroes A. 발매 예정일 : 2월..
최근 나의 Game Life를 표현하자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는 옛 말이 지금 나에게 딱 맞는 느낌이다. 리니지2를 미친 듯이 달려오다가 잠깐 지친감이 있어서 한박자 늦춰볼까 하면서 생각한 것이 바로 웹게임이다. 지금껏 웹게임을 해본적은 없지만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이 저게 그리 재미있을까 였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미친 듯이 하고 있다. 최근에 내가 즐기는 게임은 바로 “NCSOFT” 의 “무림제국” 이라는 웹게임이다. 게임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게임 스토리 "중원의 부흥" 예로부터 위대한 대지라고 불렸던 중원은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문명의 꽃을 피워왔습니다. 하지만 풍요로웠던 이 땅도 급격한 인구의 증가로 인해 자원이 부족해지는 위기가 찾아왔고 세월..
가뜩이나 돈도 없고 경제 상황도 안 좋은데 지르고 싶은 물건이 또 나와버렸다. 진짜 이러면 반칙인데... 미치겠음!!! 260HD를 노리다가 신제품이 나올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들었었다. 최근에 260HD를 무이자 덤핑 판매를 하는 것을 보니 역시 맞다 싶었구 결국은 어제 날짜로 2770HD가 나와 버렸다. 현재 240MDF(S)를 사용하고 있지만 TV 뽐뿌가 발생한지 어언 2개월.... 그래서 2794D와 260HD 둘 중 하나로 갈까 고민하고 있던 중 나온 이넘... 2794D의 스펙에 260HD의 기술이 합쳐진 괴물같은 놈이다. 게다가 가격까지 착해서리... 60만원대 예상했는데 49~51 사이로 나와버렸다. 240MDF(S) 를 팔고 살짝 돈을 보태서 이넘으로 갈까나...
지루한 나날을 보내던 중 한 통의 문자가 날라왔다. "헤쎈이 뭐였지????"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게임인 헤쎈이 2차 CBT를 한다고 한다. 8월 중순에 했었으니깐 거의 2개월 반만이다. 문자를 보내줬으니 가보는 것이 인지상정! 홈페이지를 방문한 그 순간… 켁! 초절정 더블 간지!!! 1차 때 홍보대사로 뽑혔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었는데 킁… 아예 전면에 배치되어 버렸다. 이런 엣지있는 자식들. (송간지, 소간지가 나보다 나이가 어린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말까겠음!) 완전 용병스타일이잖아! 몇몇 여성분들은 게임은 안하고 이 녀석들 얼굴만 보고 있을 듯… 1차 CBT 때 무자비하게 난사 당했었지만 2차 때는 좀 나아질려나… 거의 2달 반 정도가 흘렀으니 많은 것들이 추가되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1차 ..
컴퓨터를 만져온지 25년.... 그런데 이상한 징크스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나와는 궁합이 안 맞는 하드웨어가 있다는 것이다. 그넘들은 바로 ASUS의 메인보드와, ATI의 그래픽카드가 그러하다. 이넘들과의 악연은 정말로 질길정도이다. ASUS 메인보드를 치자면 P4P800의 쇼트 사건.... Striker Extreme 의 오버클럭 한계와 블루스크린 남발은 정말로 좌절모드로 만들적이 있었고.... ATI의 그래픽카드는 ATI Rage 의 화면 깨짐 현상에서부터 시작해서 9600Pro의 Freeze 사건 등 나와는 정말로 궁합이 안 맞는 넘들이었다. 아... 한가지 더 궁합이 안 좋은 넘이 있는데 그건 바로 Unitech 라는 회사의 제품도 정말로 인연이 없는 듯 하다. 그런데 요근래 정말로 이러한 징크스..
GSP INTERACTIVE에서 서비스 하는 ONLINE TPS GAME이 드디어 오픈했다. 현재 CBT 모집중이고 곧 CBT 1차를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 : http://hessian.yoitt.com 헤쎈(Hessian)에 대한 서두 드디어 헤쎈의 동영상이 공개 되었다. 최초의 밀리터리 TPS라고 하는데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질 것인지... 기존의 캐릭터만 다른 FPS가 아닌 새로운 장르로서 자리매김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찌질거림에 굴하지 말고 이 게임 자체의 색깔을 계속 유지했으면 한다.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1280과 표준HTML, 그리고 실시간 형태의 컨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새로운 도전을 하였으나 아직까지는 많은 참여와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해야 하나..
슬슬 그분이 오시려나 보다. 나에게 Playstation이 있음을 행복하게 해주신 그분... 진동의 쾌감, 액션의 진면목을 알게해 준 그분... 올림푸스의 악당들과 홀홀단신으로 싸워 오신 그분... 우리의 크레토스 횽아~~~
요근래 생활비 절약과 건강을 위해서 차를 잘 안끌고 다니고 있다.(하지만 비올때나 기타 등등(?)일 때는 어쩔 수 없이 끌고 다니지만… 아무튼 각설하고, 차를 안끌고 다니기 때문에 출퇴근시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이다. 이 시간대에 무엇을 하느냐 고민을 무지 많이 했다. 처남에게 팔려간 PSP를 대신해서 다시금 PSP를 구입할까, 아니면 그 동안 못 읽었던 책들(만화책이 아닌 업무 관련 서적들 -_-+)을 읽어볼까 하다가 결국 선택한 것은 근 10개월간 처형에게 뺏겼던 NDS를 찾아오는 것으로 마음을 먹고 실행했다. 하지만 나의 NDS는 거의 넝마가 될 정도로 낡아버리고 말았다. ㅠㅠ 아는 사람들은 알지만 워낙에 이몸이 전자제품들은 거의 새 것처럼 사용해서 중고를 팔아도 남들보다 프..
아마, 7월 최고의 이슈, 그리고 하반기 최고의 돌풍의 핵은 오늘 공개된 Project M이 아닐까 한다. 정식 명칭은 Blade & Soul… L2의 배재현 상무와 마그나카르타, 창세기전의 김형태씨와의 합작은 예전부터 게임계에서 큰 이슈였다 작년인가에 유출된 한장의 포스터는 Project M이 무협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고, 드디어 7월 31일 NC 미디어데이에 상당한 퀄리티를 가진 Play Movie가 공개 되었다. 썼던 글이 지워져 버렸다. 복구가 귀찮아서 요약함!! - 하반기 무협게임 개발업체는 자극 좀 받을 거임!! - 김형태氏의 일러스트는 역시 최고!!!! (그넘의 허벅지는 조금 가늘어진 듯...) - 버닝할 수 있는 게임이 있다는것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