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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의 블로그 Season 5
오늘 하루도 회의로 시작해 회의로 끝난 하루였다...거기에 오야붕 미팅까지.... 쩝, 점심시간에 잠 잘자고 있는데 회의오라고 깨우다니 넘 하는거 아냐??그냥 요근래는 기분이 꾸리하다.... 지하철에서 PSP로 철권 하는 것도 이제는 조금씩 지쳐 간다.그냥 즐거움에 낙이 없다고나 할까.... 집에 오는 길, 비는 주룩주룩 오더군.... 괜시리 술 한잔 하고픈 생각이 절로 나는구나... 비오는 날은 동래파전에 막걸리가 최곤데 말이지...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면 모래가 올 것이고, 어제는 지나가는 거겠지??? 에헤라 에헤라~~~ 웃으며 살자... 웃고 살자... 하지만 살면 웃을 수 없다... 챗바퀴 처럼 도는 인생.... 우짤꼬 우짤꼬... - 기분이 멍한 상태에서.... -
요근래 옆나라 일본에서 이상한 망언을 자주 하곤 하는데.... 너희가 하는 소리는 그 소리랑 똑같더라구... 무슨 소리냐구???? 아래 그림 잘봐... 들리지??
요근래에는 게으름을 탈피하고자 지각을 안하려고 빠듯빠듯 움직인다.그래서 오늘도 비도 주룩주룩 오지만 빠닥빠닥 일어나서 후다닥 짐 챙기고 버스정거장에 도착한 시간이7:20분.... 회사 도착하면 대략 8:40 ~ 50 분 사이가 될 듯한 시간이었다.그리고 제마침 도착한 나의 애마 651번..... 게다가 자리까지 텅텅 비어서 자리에 앉게 되는 행운까지 생겼다.그렇게 버스는 달려가고, 버스는 만원버스로 가득차서 아우성을 질러댔지만 의자와 키스하는 내 똥꼬는 룰루랄라였지.... 그런데 갑자기 버스가 슬슬 요동을 치는 것이 아닌가!!!! 털털털 거리더니 시동이 꺼지고, 기사 아저씨가 엑셀을 이빠이 밟아도 버스는 털털털.... 버스 기사 아저씨 왈... "아놔!! RPM 1500도 안올라가네!!!!" .... 그..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최신의 것을 알고 있어야 하며 최신의 분야에서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야 함. 각 업무분야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완결성에 대한 집중과 몰입. 집착할 것과 유연하게 대응해야 할 것을 구분. 반드시 잘 될 것이라는 자세로 역경을 극복함.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스스로 책임을 지고 위험을 감수함.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위의 5가지를 Sonyness 라고들 말한다. 즉, '소니다움' 이라고 할까... 우리 나라 사람들은 삼성을 선호한다. 왜냐면 '안정된 직장' 의 분위기와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에 이곳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나는 절대 이곳을 원하지 않는다. 삼성 출신들은 정말로 능력도 좋고 일처리도 빠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결코 "모험" 을 ..
인터넷 마케팅에 아이씨바(AICBA) 법칙이 있다. (욕 아니다 -_-;;;) Attention -> Interest -> Click -> Bookmark -> Action 즉, 무언가를 두리번(Attention) 거리다가 흥미(Interest)를 갖게되어 클릭(Click)을 하고 그것을 기억(Bookmark)해 두었다가 구입(Action)을 한다라는 의미이다. 어떤 사이트를 가더라도 게시판 찌질이들이 없는 곳이 없다. 모든 IT업체의 적인 찌질이들... 그들은 퇴치도 안된다. -_-+ (혹시 당신도 찌질이???) ※ 게시판 찌질이 : 괜시리 트집잡고 욕하고 매너 없이 태클 거는 사람들을 뜻함! 그런데 이들에게도 우연찮게 AICBA 법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닌가!!! Attention : '오늘은 어디에다..
흠... 홈페이지를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으로 기획만 5년 했다... 물론 Alpha 버전으로 3개가 생성 되었었지만 코딩의 압박 및 디자인의 구리딩딩 함으로 포기를 했었지만.... 이제는 블로그의 시대라는 말에 뒤쳐지지 않게끔 드디어 블로그를 오픈을 했다 ㅠㅠ "다X카페의 느려터진 속도" "싸X월드의 졸라 쫍은 컨텐츠영역" "네X버 블로그의 로그인 압박" 이넘들은 더이상 없을것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ps : 멋진 Tattertool의 파워, 그리고 안데르쎈님의 스킨은 저에게 단지 클릭만 하게끔 도와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