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 파코즈 하드웨어
- [GAME] MMORPG.COM
- [COM]K-BENCH
- [因緣] 기범이네 (Power OverWhelming)
- [因緣] 용철선배... (THIS ZIN)
- [因緣] Arone의 사는 이야기
- [因緣] 성탁님하네...
- [因緣] 경미씨네..(가연엄마)
- [因緣] 승남씨네...
- [LIFE] The Earlyadopter's Worl…
- [DC] SLRCLUB
- [DC] 오공이 클럽
- [WEB] WWW를 만드는 사람들...
- [COM] 파코즈 하드웨어
- [GAME] MMORPG.COM
- [GAME] 어레인 써큐버스
- [COM]K-BENCH
목록...ing/Me (76)
찌니의 블로그 Season 5
요근래 근황을 묻는 사람들이 꽤 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그리고 선후배들… 하지만 근황 뒤에는 “나…. 결혼해…”, “우리 애기… 돌이야…” -_-;;;; 뭐 어쨌든 이렇게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큰 위안을 삼아야 하지 않을까? 그 사람들이 나를 잊지 않고 기억해 줬는데 나는 그렇질 못했었던 것에 대한 반성을 하면서 말이지… 암튼 그러한 사람들 덕분에 10월 ~ 11월은 주말마다 결혼식, 돌잔치가 1~2개씩 잡혀 있다. 주말이 없는 듯…. 참고로 곧 마이 Daughter에게도 돌잔치가 있으니 말이다. 나도 곧 이 사람들처럼 “요근래 뭐하세요?” 라는 첫 인사로 시작하는 안부를 묻게 될 듯 하다. 피장파장일까… 참고로 요근래 실제 근황의 Q/A는 다음과 같다. Q : 요근래 뭐하느라 ..
하나뿐인 동생넘… 언제 철들까 하더니, 결국은 철이 들려고 작정을 했나 보다. 결국은 좋은 배필을 만나서 짝을 지으려 하니 말이다. 사내커플로 시작해서 결국은 결혼까지... 같은 업종(게임)이여서 조금은 덜 심심하겠지... 그런데, 아직 그건 모를걸… 결혼하면 지 인생이 지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술도 마음대로 못먹고…. 취미생활도 마음대로 못하고… 외박, 외출도 자유롭지 못하고… 그런 생활을 시작하려 한다.. 혹여 쥬니어라도 있으면 그건 정말로... ㅋ ㅑ.... WELCOME TO THE HEAVEN HELL !!
요근래는 정말 올림픽 보느라 정신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할 것(?)은 하면서 한다. 아참! 최근에 나의 라이프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근 몇 년간 기다려왔던 게임… 바로,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예전부터 즐겨왔던 몬스터헌터(이하 몬헌)를 PC에서, 그리고 온라인에서 즐기게 만든 게임이다. 물론 PSP로 나온 MHP2, MHP2G 이전에 나왔던 게임이여서 아직까지 적응이 안될 때 가 많지만, 그럭저럭 발컨으로 조금씩 올리고 있다. 당분간 (아마 상용화 이전이 되지 않으려나…)은 수렵생활에 미쳐 살 듯 하다. 조만간 블로그에 내 캐릭터 이야기가 조금씩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아래는 이번 올림픽 개회식의 한장면..... 빌게이츠 횽의 저주가 중국까지 펼쳤다. 공포의 블..
요근래들에 블로그에 포스팅이 조금 늘어난 듯 하다. 그런데 어찌된게 모든 내용이 다 게임, 그것도 리니지인지 본인 조차도 이해가 안될 때가 있다. 하지만 그냥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것이니 이해하길 바란다. 이번 포스팅 역시 리니지와 관련된 내용일 수 있다. 물론 게임 내용은 아니지만. ^^; 최근에 포스팅한 글들 중 일부는 리니지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같이 올렸다. 워낙에 인기 없는 개인 블로그인지라 조금은 다른 사람의 의견도 함께 알고 싶어서 올리게 되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이런 덧글을 달아주셨다. 기자라…. 갑자기 옛 생각이 떠올랐다. 주위에 몇몇 사람들은 알고 있다. 내가 이미 기존의 리니지 커뮤니티 사이트의 기자 생활을 역임했고, 게임잡지의 필자를 했었음을… 벌써 7년이 지났지만 말이지… 2..
어느덧 2008년의 상반기가 훌쩍 지나가 버렸다. 그동안 무엇을 했을까라는 반성을 하기도 전에 시간은 정말로 순식간이다. 많은 것들이 변했다.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핏덩어리 같던 딸내미는 벌써부터 아가씨의 향기를 내고 있다. 이제 고작 8개월인 아이가 말이다.... -_-;;; 많은 것들이 변하는 그 시간 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가.... 회사를 옮기고 나서 나는 어떤 것을 했는가라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어진다. 내가 진정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는가라고 묻는다면 대답을 회피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기획자로서,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의 TF원으로서 나는 무엇을 했는가... 오만하고 얄팍한 지식을 방패삼아 내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바쁘진 않았는가? 지금껏 게으름에 길들여진채 살아온 것에서 탈피를 ..
자신감 상실, 무력함의 나날.... 그것이 요근래 나인 듯 하다. 예전에 한 성질(?) 했던 내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가족이 있어서 참고 있다 ㅠㅠ 암튼 이렇게 된게 다 2MB 때문이다!!
직장에서 이직이냐 잔류냐는 고민은 정말로 많이들 할 것이다. 이 양갈래길에서 선택은 그 어떤 것보다도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바로 이런 고민을 최근에 크게 겪었었다. 사람은 의지는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이 있듯이 현재의 분위기로 인해 근 2달여간을 고민했었다. 그리고 최종 결론은 잔류... 그렇게해서 결국은 제2의 Worker Holic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핑계인지 블로그는 흉가로 남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게 된것이다. (절대로 게을러서가 아니다!) 새로운 팀으로 이동했고 새로운 보직과 직책을 맡게 되었다. 이전에 비해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할까? 지금은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를 하여 현재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 -_-; 새롭게 팀을 셋팅해야 하기 때문에 공석을 마련하였다. 진행을 해..
작년 11월 이후에는 어떠한 업데이트도 없었던 블로그... 개인적인 사정도 많았고, 또한 귀차니즘도 많았기 때문에 운영을 하지 못했다. 그렇게 4개월이 지난 바로 오늘, 드디어 밀려왔던 일들을 하나하나씩 쳐나가기로 마음먹었다. 우선 블로그가 운영되지 않았던 지난 4개월 동안을 정리해 보자면... 2007.11. 4년간 다녀왔던 직장을 퇴사 2007.12. 새로운 직장에 자리잡아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근무를 시작 2008.01. 우리의 귀염둥이 딸인 세희가 100일이 됨. 2008.02. 각종 아이템들(유아용품, D-300, IrDA Adopter, Franklin Diary 등)의 득템 및 변경 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 외 수많은 일들이 다 블로그의 컨텐츠화 될 수 있었던 기억들이 있지만 ..
병원 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들어온 첫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아빠, 초보 엄마에게는 모든 것이 다 힘들더라구여... 책 보는 것도, 인터넷 찾아보는 것도.... 애기에게 모두 100% 해결해 줄 수는 없더라구여. 그래도 남들만큼은 준비하고 해줄려고 했는데... ㅠㅠ 결국 24시간이 지난 후 바로 GG를 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들어간 산후조리원.... 정말로 산후 조리원은 산모들의 천국, 아이들의 안락처 더군여. 집에서 조금 멀고 (차타고 20분.) 조금 비싸긴 해도 정말 이곳이라면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좋은 도움과 경험이 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세희 얼굴에 가제수건을 감아준 것이 보이시죠? 애기들이 워낙에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딸꾹질을 많이하는데 이렇게 애기 머리 위쪽에 수건을 감싸서 머리..
둥이에게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정세희 (政世希) 지인께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사주, 음양 등 기타 관련해서 이 이름이 아이에게 가장 좋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끔과 같이 '희' 자를 끝에 쓰게되었네요. 나중에 언니-동생 처럼 지내려나 -_-;;;; 퇴원하면서 예약했던 스튜디오에 잠시 들렸습니다. 우리 세희의 성장 앨범 작업 때문에요.... 거기서 찍은 프로필 사진... 그리고 촬영된 동영상.... 조금은 다른 편집이 들어갈 줄 알았지만 템플릿으로 만드나 보더라구여. 나중에 원본 파일 받으면 에프터이펙으로 보강 작업해서 다시 저장해야겠네요. 뭐 아무래도 우리 딸이 최고 이쁩니다. 푸허허허허... 그리고 출생신고~~ 특이하게 주민등록 번호 앞자리가 4로 시작하네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