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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의 블로그 Season 5
나도 어느새 나이를 먹고 가족이 생겨서 그런지 경제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그런데 처음 집장만을 했을 때와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 변화가 있다. 그 당시에는 어떻게든 집을 구하겠다는 일념하나로 주변의 우려를 물리치고 내 집을 장만했지만, 지금 보니 내 집을 가졌어도 내 집이 아니고 은행에다가 거액을 퍼다주니 답답하기만 하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출을 줄여보기 위해서 이사를 통한 내집 마련, 대출갈아타기, 장기임대주택, 공공분양 등등 많은 정보를 습득중에 있다. 그러는 중 CD와 COFIX의 차이, 대출갈아타기의 방법, 대출 한도 설정, 공공임대, 보금자리, 시프트 등 대한민국의 경제 용어들을 조금씩 알아간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시간을 할애할만 하다. 하지만 현실의 높은 벽앞에서는 다시금 움츠러들..
휴가(休暇) : 직장ㆍ학교ㆍ군대 따위의 단체에서,일정한 기간 동안 쉬는 일. 또는 그런 겨를.... 나에게 휴가는 가족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듯 하다. 이번 여름휴가에는 와이프와 함께 처가댁으로 가서 가족들과 처가 식구들과 함께 보냈다... 휴가 때 있었던 일들을 요약하자면.... 1. 총 운전거리 : 912 Km 2. 총 사용 비용 : XX 만원... (ㅠㅠ) 3. 이슈 A.영암 한우 파티 B.월출산 돼지갈비 파티 C.독천동 낙지 파티 D.28-70 회통 렌즈 후드 박살 E.1시간 30분 이용하기 위해 텐트, 에어베드설치 하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내 가족,내 가족의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 때문에...
아... 2006년에 구입한 최신사양의 컴퓨터... 하지만 세월의 힘 앞에서는 무너질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320GB HDD가 맛이 가고, 메인보드가 맛이 가더니 이제는 XFX 8800GTX 그래픽 카드까지 맛이 가버렸다.. 새로 컴퓨터를 맞추고는 싶지만 엄청난 금액이 들기 때문에 엄두도 못내겠고... 안쓰자니 집에 컴퓨터도 없어지기 때문에 난감하다... 그러던 중 또 어제는 파워서플라이가 퍽하고 나가버렸다.... 된장... 컴퓨터 수리비만 몇십 나올 듯.... 요근래 정말 뒤로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기분이랄까... 에휴...
사람들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행동을 한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도… 자신의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고 자신의 위선된 행동을 가리기 위해 가면을 쓴다. 최근 들어 나 역시도 이러한 가면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를 들자면 피곤하지 않지만 피곤해 보이는 척, 술이 별로 마시고 싶지 않지만 무척 술이 땡기는 척 등…. 내면의 내 모습과는 정 반대되는 얼굴을 하는 적이 더 많아졌다. 혹자들은 외로움을 타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하지만 그것과는 조금은 느낌이 다른 듯… 왠지 나 자신이 내가 아닌 듯 한 느낌이랄까… 부모님의 아들, 아이의 아버지, 회사의 과장… 이것이 나의 전부라고 해야 하는지… 왠지 나를 나로 바라봐주길 바라는 자그마한 투정이 아닐까 하다. 어린 아이들이 관심을..
사이판 여행을 다녀온 후 많은 고민을 하였다. 나에게 새로운 시작은 이제 너무 늦은것인가? 아마도 이젠 내가 살아갈 날 보다는 살아온 날이 더 많은 듯 한데...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 내가 지켜줘야 할 가족이 있기 때문에... 안정과 진취 사이에서 고뇌하게 되었다... 내 인생 역시 B와 D 사이의 C인가보다... Choice... 그 선택을 하고 지금은 조금씩 적응되고 있다. 내년의 오늘 날짜에 나는 과연 무슨 고민을 하게 될까...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가장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은 어떻게 악세서리 셋팅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을 것이다. 어떻게하면 더 간지나 보일까, 어떻게 하면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등등의 목적을 가지고 자신만의 아이폰을 셋팅하고 있다. 우선 차량에 연결하게 될 나의 아이폰은 다음과 같은 악세서리로 셋팅이 되어 있다. 1. SGP Incredible Shield 전면 필름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전신을 다 감싸주는 형태인 인크레더블 필름으로 선택 2. SGP Slim folder Pouch VINTAGE Edition 인크레더블 필름 만으로는 낙하와 같은 충격에서 벗어나기 애매하고, 특히 필름사이 사이에 끼는 때를 어떻게 커버할까 하다가 파우치 형태의 빈티지 에디션을 선..
현재 나의 애마는 뉴 스포티지 2010년식이다. 그런데 이넘의 제원을 보면 아쉽게도 블루투스(Blue Tooth) 가 지원하질 않는다. 물론 블루투스가 아직까진 많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차량의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향이라면 없어도 될 것이다. 그러나 블루투스의 편리함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나 역시 블루투스 헤드폰(Plantroincs 590A를 사용 중이다.) 등 많은 기능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차량에서의 미지원은 아쉬울 따름이다. 이번에 구입한 아이폰은 블루투스를 통한 여러가지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테더링이라던가 무선 헤드폰이라던가 하는 우수한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블루투스 핸즈프리는 어떠한 라인도 필요 없이 전화 걸기와 받기가 가능하다. ..
23년지기 친구와 한잔하며 돌아가는길... 현재의 회사사정을 말해줬더니 하는말.... 사람이 남는거다. 결자해지를 할 수 있는 진영이이길 바란다는 말. 함께했던 시간은 짧었지만 그들은 나에게 최고의 사람들이었다. 다들 건승하기만 바랄뿐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다시금 컴퓨터 업그레이드 병이 도지고 있다. 현재 시스템을 맞출 때 더 이상 업글병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이넘은 고질병인가보다. 새로운 장비, 새로운 Hardware 들이 나오면 써보고 싶은 마음만 간절했지 실제 구입 의사능 없었지만, 요근래는 [장바구니 담기] 까지 손이가곤 한다. 이거 큰일인데.... - CPU I7 코어가 계속 끌린다. 하지만 이넘 사게 되면 M/B (2MB 아님ㄷ -_-+++) 도 갈아야 하니 자제... 자제... 자제... - VGA 현재 쓰고 있는 8800GTX가 떨어지는 스펙이 아니지만 왜 이리 GTX285가 땡기는지 ㅠㅠ 하지만 뼈져리게 느꼈다. 그래픽 카드는 Direct X 홀수 버전을 지원하는 카드로 사야 함을... (MS의 DX는 홀수버전이 오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