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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의 블로그 Season 5

헤쎈 (Hessian) : MILITARY TPS ONLINE GAME 본문

Game & Hardware

헤쎈 (Hessian) : MILITARY TPS ONLINE GAME

[찌니] 2009.08.06 21:07




GSP INTERACTIVE에서 서비스 하는 ONLINE TPS GAME이 드디어 오픈했다. 현재 CBT 모집중이고 곧 CBT 1차를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 : http://hessian.yoitt.com





헤쎈(Hessian)에 대한 서두
드디어 헤쎈의 동영상이 공개 되었다. 최초의 밀리터리 TPS라고 하는데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질 것인지...
기존의 캐릭터만 다른 FPS가 아닌 새로운 장르로서 자리매김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찌질거림에 굴하지 말고 이 게임
자체의 색깔을 계속 유지했으면 한다.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1280과 표준HTML, 그리고 실시간 형태의 컨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새로운 도전을 하였으나
아직까지는 많은 참여와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해야 하나? 물론 CBT라는 서비스의 한계에서 오는 현상일 수는 있으나
지속적인 컨텐츠 관리와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서 구성한다면 좋은 서비스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한다.



동영상
CG동영상과 플레이 동영상이 공개 되었다. CG는 뭐 알다시피 다 과장된 액션과 색감, 그리고 퀄리티를 나타내기 때문에 이거에
혹하거나 하는 것은 아마츄어나 하는 짓일 듯... 최근 "올X타" 에서 서비스 된 "어XX데이" 라는 게임이 그러한 낚시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플레이 동영상은 조금은 손을 덜 본듯한 느낌? 영상을 찍을거면 안티에 비방을 먹여서라도 조금은 더 퀄리티 높게 뽑아야 하는데 약간은 급조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뭐 실제 게임에서 찍었다는 부분을 강조하긴 하지만, Final Fantasy 같은 것 역시도 실제 게임의 스크린샷을 찍어도 영화와 같은 느낌이잖오~~~ 뭐 온라인과 콘솔 게임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Hessian CG Movie>




<Play Movie #01>




<Play Movie #02>



총평
좋은 게임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과 험난한 위기를 넘겨야 튼튼한 서비스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TPS라는 생소한 장르를 어떻게 녹여냈는가가 가장 큰 성공의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다. TPS는 알다시피 점프샷과 같은 황당스러운 액션이 없다. (Gears of War 에서...) 그러한 부분들이 게이머들에게는 답답함으로 다가갈지 아니면 이 게임만의 색깔로 다가갈지도 역시 궁금하다.

아무튼 귀추가 주목되는 게임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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